첫 배명 청송

그 후 승진발령 포항

지금은 연고지다

1. 청송 장점
 - 수용질서 확실함, 근데 이게 규정에 입각한건진 모르겟고 청송은 원래 그럼 이게 있음<< 청송만있을거면 상관 ㄴㄴ 타소 가면 청송 물빼라고들음
 - 짬 서열? 이게 포항 보단있다. 그래서 교사만 되어도 편함
 - 포항보다 확실히 일편하다. 체계가 있다.

2. 청송 단점

 - 청송분위기 << 이거 다른데 안가면 모름. 묘한 짬질과 가스라이팅 있다

 - 내가 막내면 힘들다. 

 - 청송 일은 청송안에서.. ㅇㅇ 사건사고가 묻힌다!? 묻힌다기보단 이건 좀…싶긴하다

 - 가정있고 그런거아닌 사람들은 많이 심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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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포항장점
 - 개인주의다 ㅇㅇ 퇴근하고 다들 자기 할일 하러 감
 - 청송보다 인프라가 낫다.
 - 계급 상관없이 다양한 일을 배울 수 있다.

2. 포항단점
 - 근무 중엔 개인주의랑 교정 특유의 짬질이 섞여서 이도 저도 아니다.
 - 인프라 활용하기앤 청송보다 낫다는거지 좋은건아니다. 차라리 청송 잔류해서 연고지갈걸 그런 생각든다
 - 계급 상관없이 다양한 일을 배운다는건 다른 말로 체계없이 선배 똥통 많이한다. 다들 포항을 잠시 머무르는 곳이라 생각해 후배들을 막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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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참고 연고지가라. 아니면 가정 꾸리고 너가 정착할곳 가라

젊을 때 3-4년 차이로 본인원하는 연고지, 발령지 못간 차이는 생각 보다 크다.



명심해라.

이왕 청송가면 제발 바로 연고지 가라. 중간에 어디 거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