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연고지로 대부분 발령

교도소=기피시설=지방근무지 인프라 상태 심각

지방발령=원룸잡고 살 경우=자동차 필수



2. 관사 2인1실 사용, 자동차 필수

비연고지 근무자가 많음=관사 소화 불가

관사시설 열악=2인1실 사용=사생활 보호 불가

검찰직은 1인1실 시스템이나 교정은 다름

관사는 교도소와 떨어져있기때문에 관사를 살아도 자차 필수

(관사에서 출퇴근할때 교도소까지 가는 차편 마땅치 않음)

원룸잡고 혼자 살아도 자차는 필수



3. 승진 매우 느림

국가직에서도 가장 느린 편

23~25년 근무해도 7급인 현직 대부분

퇴직 직전 무늬상 6급 진급하거나 7퇴



4. 수도권 근무지 없음

서울시=남부(구로), 동부(송파), 의정부

서울에 다른 위치 근무지 없음

경기도=안양, 수원 2군데만 인간 살만한 동네

경기도 다른 근무지=여주, 화성, 평택, 천안

인천시=학익동 근무지말고 없음




5. 첫발령 수도권 근무지로 못가면 무한 대기

최소한의 삶의질 보장 근무지 부족=승진누락 문화 만연

한번 남부(구로) 동부(송파) 등에 발령나면 최대한 뻐김

9급에서 8급 진급하는 것도 거부하고 뻐김

타직렬에서 상상할수도 없는 연차들이 아직 8급 9급으로 근무하고 있음

그들이 월급 손해보면서 7퇴를 불사하며 뻐기는 까닭?

연고지 근무 벗어나면 방값만 최하 600~700 이상 연간 날라가니 스테이

교정직 자체가 국가직에서도 진급 ㅆㅎㅌㅊ로 느린 직렬이라 23년차 7급이 만연

진급 직전 6퇴 달거나 7퇴 둘중 하나로 공무원 생활 끝남

교정직기준 22~23년차 7급 얘기에 발끈해서 반대 예시 드는 경우=일반인기준 개죽같은 동네에 위치한 교도소에서 홀로 열심히 근무





6. 서울사람이 지방 발령날 경우 오지에서 떠돌다 끝

서울시민 A가 첫발령 지방으로 났다고 가정해보자

A는 지방의 빻은 인프라를 넘어선 시골 인프라에 현타

50만원 넘는 월세와 공과금 자동차 할부값 기름값으로 남는게 없음

본가에 한번 왔다갔다해도 돈낭비 시간낭비 체력 낭비

여자 사귀면서 외로움을 해결하고 싶지만 지방 오지 교도소에 근무하는 남자와 소개팅 하러 나온다는 수도권 여자는 없음

가뭄에 콩나듯 나오겠다는 여자가 있지만 직업은 간호조무사수준

돈낭비 시간낭비 외로움에 A는 인사고충을 시전 오지에서 벗어나고자 함

하지만 A처럼 남부(구로) 동부(송파) 가고 싶은 사람은 널렸고 거기서 나가려는 사람은 없음

있는 직원조차 앞서 썼듯이 승진누락을 무한 감수하며 최대한 머물기때문에 탈출하려면 평택이하~충청권에서 만족해야됨



7. 좋은 위치 교도소에 발령나도 순환은 숙명

첫발령은 남부(구로) 교도소라도 지방근무 발령 나게 되어 있음

타 직렬 국가직에서도 서울순환근무 부처들이 있는 반면 교정직은 그딴거 없음



8. 교대근무로 인한 수명 갉아먹음 건강하락

교대근무 오래하면 배변활동에 문제가 생김

정상적인 떵이 안나오고 토끼떵이 나온다거나 식의 문제를 갖고 있는 교정 근무자가 굉장히 많다

야간근무를 우습게 아는데 잠깐 수면을 취하는 방이 굉장히 더럽고 이부자리를 같이 쓰는 거라 예민하거나 청결함이 조금이라도 내재된 인간이면 버티기 힘들다

남이 썼던 베개 이불 쓰는것과 잠자리 바껴도 대수롭지 않은 무던한(이라기보단 야만인에 가까운) 성향이어야 버티기가능



9. 연애

비연고지를 발령나면 당연히 여자 만나기 힘들지만 서울이나 경기도 사람 살만한 교도소에 발령나도 어렵다

너가 여자면 송파구청 근무하는데 많고 많은 서울권 직장남자 거르고 굳이 동부(가락동) 교도소 다니는 교정직 남자랑 소개팅이나 선보러 나올거 같냐?

현실은 안나옴

동부(가락동)교도소 말뚝도 안되고 일시적으로 근무하다 딴 곳으로 옮기는데 되겠냐고

하다못해 서울권으로 도는 것도 불가능

서울 경기남부(수원 안양)까지만 한정해서 돌수도 없음



10. 결혼

결혼해도 같이 살아야 돈이 굳고 융자금 갚기도 수월한데 따로 살면 돈이 더 새어나감

육아 가사 도와주고 애 아플때 와서 힘이 되어주는 가장의 역할 소화마저 안되니까 여우들한테 걸러지는거야

지방 공기업 연봉 훨씬 많아도 결혼 연애 못해서 노총각 많은지 모르겠어?

인식마저 개나락간 교정이면 말한 다한거라고



11. 번외 인식 (핵심)

합격한다고 부모님이 동네나 주변에 얘기할때 우리 아들 교정직 붙었다고 말할거 같음?

주변에 백수가 대부분이고 고졸 생산직이 대부분이면 모를까 아니라면 얘기 못함

너 자신부터가 미래의 네 아들 네 딸한테 아빠는 무슨 일한다 아빠는 어디서 일한다 얘기 가능?

양심에 손을 얹고 가능?

진정 왜 소방이나 경찰이 너네보단 결혼 잘하는지 모르겠냐?

같은 공무원이어도 걔들은 연고지지원해서 합격하기때문에 연고지 안정이 깔려있어 너넨 안되고

결혼하면 어느동네 무슨 아파트 마련해서 같이 살면 60~65살까지 계속 융자금 갚으면서 애 낳고 키워도 지장없다

계산기 안돌려도 각이 나오니까 너네보단 결혼 잘하는거야

소방이나 경찰이면 적어도 남들이나 자식한테 뭐라고 밝힐때 버퍼링이 없기도 하고

소방 경찰도 다 양아치들이 하는 직업이라고 알게 모르게 부모들이 생각해 하지만 깐수보다는 거부감 덜해

너부터가 깐수라고는 얘기 못해도 경찰이면 바로 얘기할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

전혀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면 교정 열심히 해

깐수하면서 결혼은 와꾸의 문제라 와꾸차이로만 성립되는거다 망상 많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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