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결혼하면 그만두고 전업하고싶다는데

내가 혼자 돈버는거 힘들다니까

사실 교정직붙고나서 정신과치료받고있다고

울면서 이야기하는데 먼가 공감이 안되노

나는 3교대 공장하고 잠줄이고 대리랑 배달하는데

그나마 여친이 공무원 안정적직업이라 

좋다고 생각햇는데 여자도 빡센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