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사건이 터졌는데
가해자가 금수저,국회의원,판검사,지역유지 아들이고
피하자가 그냥 흙수저면
늘 그랬듯이 어차피 교육청 교장 교감은 흙수저는 뒤지든 말든
가해자 똥꼬 빨면서 뭐 떡꼬물 없나 하면서 똥꼬나 빠는 상태에서
교사로써 끝까지 교사인생 좆될 각오, 밥줄 끊길, 보복 각오하고
끝까지 피해자 학생 편에서 법정까지가서 증언해줄 용기 있는 교사 있습니까?
이 질문 아무도 대답못함
결국 평소에 뭐 씨발 참교사 코스프레 하면서
존나 당연한말 도덕적인말 말하면 애새끼들 앞에서 씨부리면서
도덕적 우월감 쳐 느끼면서
정작 저럴때
진짜 지가 교사가 된 이유의 선택의 순간이 올때는 아무것도 못함
그냥 "먹고 살려고 한" 인간쓰레기 생존기계 짐승이기 때문
실제로 밖에 나가서 밥줄걸고 뭐 일 못하고 또 안정적인건 필요한데
할줄아는건 암기 복종 이런거 밖에 없는 인간 쓰레기들이 교사 공무원 많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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