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만 교순소 교순소 불러 외치는데 현실적으로 끼지도 못함
보통 군인, 소방, 경찰이 받는 작은 할인이라던지 어딜 가든 혜택 같은것들? 못낌(크로스핏, 착한가게 등등)
급여도 순소한테 밀리지 발령지, 근무형태 등 워라벨 joat
아무리 슬기로운 감빵생활 같은 미디어로 이미지 세탁하려고 해도 현실은 셀프 무기징역 취급
이번 범죄자에게 맞아 죽은 현직 사건이 있었음에도 대부분 여론은 수형자에 대한 복지를 줄여라지 우리 셀프무기징역 교정직들에 대한 언급 x
사회적인식 최하위 환경미화원 = 교정직 = 군무원 수준
그들이 밀고있는 단 한가지
법무부 소속
그저 병신집단
그 맞아 죽은 현직 사건 몇 개나 되는데? 심지어 20년 전 이야기 하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