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군대가 아니다
다나까 하는 직원들 있긴 한데 어설픈 군대 흉내도 아니고
솔까 보기 싫음. 듣기도 거북하고.
그냥 대답할 때 “알겠습니다” 이 정도만 하고
뭐 물어보거나 그럴 때는
“~~~는 어떻게 하는겁니까?” “아 그렇습니까?” 이런 식으로 하지마라
상대가 교사든 교감이든 교정관이든 소장이든 상관없다
“아 그래요? 그럼 이건 영선반에다 얘기하면 되는거죠?”
이런 식으로 해라 이 말이다.
군대냐 시발 ”아 그렇습니까?“ 이 지랄하게
여긴 군대가 아니다
다나까 하는 직원들 있긴 한데 어설픈 군대 흉내도 아니고
솔까 보기 싫음. 듣기도 거북하고.
그냥 대답할 때 “알겠습니다” 이 정도만 하고
뭐 물어보거나 그럴 때는
“~~~는 어떻게 하는겁니까?” “아 그렇습니까?” 이런 식으로 하지마라
상대가 교사든 교감이든 교정관이든 소장이든 상관없다
“아 그래요? 그럼 이건 영선반에다 얘기하면 되는거죠?”
이런 식으로 해라 이 말이다.
군대냐 시발 ”아 그렇습니까?“ 이 지랄하게
그건 맞는데 한둘이 지랄할까봐 사릴듯
지랄하면 그냥 맞지랄 해버리면 됨. 형집행법에 구금시설의 직원은 상호 간에 다나까를 사용하여야 한다라고 명시된 것도 아닌디
나이가 동갑인데 계급이 높다고 반말하거나 욕하지 않지? 청송에 계장이 군대처럼 말하고 행동한다고 하던데 다른 직원들 있는데도 동갑인 직원이 만만한지 많이 무시하고 갈군다고 들어서
ㅇㅇ 나 같은 경우는 7출 교위가 나보다 1살 어린데 회식 때 말놓기로 하고 그 이후부터 형 동생하면서 지냄. 그 청송 계장은 청송의 지리적 특수성 때문에 지가 무슨 일종의 터줏대감마냥 그러나본데 대형소로 와봐야 정신차릴 듯
@ㅇㅇ(140.248) 대형소는 직원들이 많으니 다른 직원들한테 관심 없지?
ㅇㅇ 물론 개중에도 간혹가다 집요하게 관심 가지는 애들 더러 있긴한데 그런 애들은 나중에 그걸 무기로 삼아서 정치질하려는 속셈 때문에 그런거라 그런 낌새가 보이면 그냥 멀리하면 됨
시험승진 없어지냐?
그냥 막연하게 “없어진다는데?” 이런 말들만 오가고 공문이 내려오거나 그런건 아직 없음
@ㅇㅇ(140.248) 주임님이 보기에 없어질 것 같나요?
이번에 시험 봤냐?
ㄹㅇ임? 조직문화 생각보다 안 딱딱하네
다나까로 머라하는 직원들이 있어
청송도 다나까 없는데 ㅋㅋㅋㅋㅋ ㅅㅂ 어디서 똥군기 잡고있노
시험 합격 했냐?
다나까 써야지 씹새끼야 어디서 씨발롬들이
니애미한테나 써라
대부분 안그러는데 예전에 그 경교대출신 씹꼰대새끼들이 군대문화 존나게 좋아함 그새끼들이 빨리좀 꺼져야함 - dc App
여긴 군대다 <<- 청송에서 실제로 한말 ㅋㅋ (교도센빠이)
청송교도새끼가 군기반장임
난 걍 사회에서도 다나까 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