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군대가 아니다


다나까 하는 직원들 있긴 한데 어설픈 군대 흉내도 아니고


솔까 보기 싫음. 듣기도 거북하고.


그냥 대답할 때 “알겠습니다” 이 정도만 하고


뭐 물어보거나 그럴 때는


“~~~는 어떻게 하는겁니까?” “아 그렇습니까?” 이런 식으로 하지마라


상대가 교사든 교감이든 교정관이든 소장이든 상관없다


“아 그래요? 그럼 이건 영선반에다 얘기하면 되는거죠?”


이런 식으로 해라 이 말이다.


군대냐 시발 ”아 그렇습니까?“ 이 지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