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직전에는


강성으로 멋있게 소리치면서 기싸움이겨야한다는 강박이 있었는데


일하다보니까 그냥 여기도 사람사는곳이고 물론 범죄자지만


생각보다 정상적인 대화가 가능함


일하다보면 그냥 여기 보육원아닌가 생각들때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