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부는 절대 안간다


교도때 맨날 이리저리 팔려다니고 


교도때보단 그래도 동행 이런 배치는 안주긴 안주지만


야근부는 등수 밑바닥 깔아주고


늘 배치에서는 늘 을.병의 입장이라고 생각해서


차라리 고정된데에서 있는게 낫다 싶어 계속 사동만 서고있다


사동 고생했다고 행정에서도 어디 가고싶은데 있냐고


인사이동때마다 연락와도 사동 설거라고 내가 자처한다


다들 사동 절대로 안서려고 하기도 하고


사동이


책임질일 분명히 있고 부담이 있고


ㅈ같은 도둑새끼들 맨날 봐야 하니 죶같지


할일만 다하면 근데 그만큼 근무자실에서 자유누릴수 있다


인터넷으로유튜브보던 공부를 하던 나혼자 근무자실에서 자유란...


내년에는 징벌사동 지원하긴 할건데 될련진 모르겠네


내년마지막시험봐보려고 한다..


그래서 야근부 갈바엔 사동서는게 난 훨씬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