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얼마나 사회적 인정 욕구가 강하고 허영심이 가득한 생물인데 근무지가 ㅅㅂ 청주, 청송같은 곳인데 여길온다?? ㅋㅋㅋㅋㅋ 자고로 여자의 사회적 욕구는 남자랑 비교불가임, 거의 생명이나 마찬가지 수준임..
이 모든 걸 포기하고 스스로 고립된 생활을 해야하는 교정직에 들어온다?? 애초에 남자에게 사랑을 받을 위치가 아니고 어렸을때부터 여성으로서 도태된 생활에 익숙해졌다는 증거임..
직업군인하는 여자랑 교정직 여자가 사실상 최악의 인력풀임.. 여성적 매력 1도 없고, 가난하고, 자존심만 드럽게 높고
걍 ㅂㅅ그자체 우욱씝..
남자직업이지 교순소는. - dc App
우리 소 출정과 교순이 모욕하지마라 이쁘다..
근데 진짜 서울에서 알바인생으로 평생 살지언정 지방은 죽어도 안가려하더라 ㅇㅇ
연수원 가보니까 서울여자들 보다 에초에 지방살던 여자애들이 많긴하더라
인생 망한 애들 - dc App
그러니까 지방까지 내려온거면 진국 아님?
솔직히 결혼 상대로는 교순이보다 간호사가 낫지. 근데 똥묻은 새끼들이 교순이 흉보고있네
간호사 못만나봤노 ㅋㅋㅋㅋ 걔들 하나같이 하는말이 결혼하면 그만둔다한다 ㅋㅋㅋㅋㅋㅋ
교순이야말로 진정한 에겐녀지. 신붓감으로 훌륭
현재 ㅋㅋ
남자도 음침한애들이 많은데 여자라고 다를거없지. 교정부부보면 진짜 1도 안부럽더라. 그리고 이렇게 남초직장에서 교도관하면 유부여도 좀 찝적이나.
지들은 존나 자랑스러워함 ㅋㅋㅋ
너 사고방식부터 고쳐라 문제있네
다 맞는 말인데 - dc App
한국여자들의 허영심 원인을 분석한 통찰력있는 글입니다 짝짝잒
그런데 그 소수가 좀 예쁜 경우가 있고 그경우 황당하게 남친이 있음. 그래서 근무환경의 남자들은 시발 그냥 철벽 방어용 구라겠지 하다가 진짜로 외부남친이 있다는 것에 두번 놀라고 가장 중요한 처녀를 그 남친이 이미 먹었음. 그래서 네가 말한 도태가 이상한 방식으로 되는게 그년들은 또 결국 그 남친에게 도태되어서 헤어지고 자신을 설거지할 남자를 내부에서 찾음. 그렇게 퐁퐁설거지가 완성됨. 그동안의소문을 들은 동료들은 퐁퐁을 비웃으며 딸침. 이건뭐 그 전남친만 승리자고 나머지는 여자고 퐁퐁이고 다른 동료고 전부 병신임. 그런데 병신들끼리 이글처럼 서로 욕하는것임. 아니 시발 승리자는 외부 전남친밖에 없어
남자패고 딜도로 삼을수 있어서 그럼?
약간 뒤틀려 있는거 같아서 정확한 팩트를 적자면 님같은 사람 10명 100명이 노리는 여성들이긴함 사실상 진흙속의 진주같은 사람들이지 왜 이런 뒤틀린 생각을 갖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100% 순수한 팩트는 님같은 사람들이 좀 없어지고 저런 여성들이 늘어났으면 좋겠음
ㄹㅇ
병1신이 병1신처럼 보니까 다 병1신인줄 알지 사회에서 여자가 교정직한다고 너처럼 병1신처럼 보는줄아냐 니가 병1신이니까 그런거임
여교인데 수험생때도 디씨 갤러리만 오면 이상한 똥글 많았는데 여긴 왜이렇게 열등감에 찌든 애들 많은거지 모르겠네 현직이면 만나주는 여자가 없으니 온라인상에서 저렇게 여교도 까면서 자기위안 삼는거겠지… 애잔하다 진짜 ㅋ 공시생이면 여기 들어오지 말고 책이나 펴라 글고 서울에서 경쟁하며 직장생활하는거에 지쳐서 사명감 있게 일하는 이 직업 선택한 사람들도많다
애초에 지방에서 태어난 촌놈년들은 그런거 모름
연수원에서 놀란건 여교애들 오또케 안하더라 착해 다들 이쁜건 검찰
여자의 사회적 욕구가 남자랑 비교불가이러네. 교갤 도태찐따한남충들 하나같이 여자에 대한 왜곡된 인식과 역겨운 번식욕, 성욕이 드글드글하다. 여자를 사람이라고도 생각하지 못하는 능지. 남자에게도 여자에게도 도태당해 약한 것들이 뭉쳐 안 만나주는 여자에게만 더럽고 역겨운 약한찐따의 울부짖음을 하는 꼴이란. 니 말은 자기소개네. 여자 만나고 싶은데 여자한테 도태당해서 결국 여자를 욕하고 헐뜯는 곳에서. 니 글의 생각들은 너의 모습을 보고 쓴 듯하다. 최악의 인력풀인 교정직 남자, 남성적 매력이 없고, 가난하고, 자존심만 드럽게 높고 이런 것들 다 너한테 있는 거를 교정직, 직업군인 여자들에게 전부 돌려서 자위하고싶은거겠지. 정말 병신 그자체다. 계속 그대로 있어라. - dc App
크 일침 bb 진짜 이런시키들이 샌각보다 ㅈㄴ많은게 ㅈㄴ무섭네요 역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