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시험 부활하기로 결정난 시기가 내 기억이 정확하진 않다만
22년도 후반기에 언급되서 23년에 25년부터 실시하기로 확정됐었지??
23년 그 당시에도 이미 입직한 교도들은 응시할 필요있을까 말 나왔고
실제로 19년 공채들은 올해 시험안봐도 어차피 근속으로 달고
20년 공채도 조만간 달거고 21년 공채도 어차피 1년 반가량 남은지라
1년여 빨리 달겠다고 강원도까지 튕길 리스크를 감당할 이유가 별로 없음
실제로 시험 합격자 명단을 봐도 가끔 20, 21공채도 있었지만
대부분 22-23년 이후 공채들이었음
사실 올해뿐아니라 8급 승진자체가 짬교도들은 어차피 근속을 기다리면되고
신규나 저연차는 자격요건이나 근평이 안되서 못보고
딱 애매한 2.5-3.5년여차들이 고심끝에 볼까말까하는듯 ㅋㅋ
안그래도 이런 마당에 8급 시험 실시달이 5-7급 승진시험까지 다 치루고
젤 막바지 12월에 실시하니깐 이게 더 애매해지지 ㅋ
태백 개청하기전에 빨리 승진해야지 ㅋㅋㅋㅋㅋㅋ
신규소 개청해도 지원자를 받거나 신규나 특채를 보내지 기존 인원들을 강제로 차출아진 않잖아...? ㅋ
신규소는 꿀냄새맡고 자진해서 가려는 인원들도 꽤 있을테고
@ㅋㅋ(1.241) 1500명 규모 중경비임 개청한다고 사소 몇명 데리고 룰루랄라 하는건 짬계장들이나 그렇고 그 밑엔 얄짤없음
@교갤러1(221.138) 태백교도소 개청하면 안양교는 어떻게 되는 거냐? 안양교는 상관없냐?
개청할때 교도,교사만 죽어난는건 사실이더라..ㅋ 속초인가 어딘지는 기억안나는데(소규모에 꿀소긴함..ㅋ) 거기도 개청할때도 계장들은 죄다 보안과 짱박혀있고 사무실자리.. 그중에서도 특히 각종 감사나 민원같은거 처리할거 많은 사무실은 죄다 교도, 교사들 박아서 좀 심할정도였다던데..ㅋ
@ㅋㅋ(1.241) 1.241 소규모 개청 꿀소에 교도~짬낮은 교위 가면 걍 뒤진다고 보면돼 인근 기관에 전화돌려서 근거 서류 공문 받고 업무 방식 세팅하고 고생고생함 내가 그랬거든 고생 많이함 이전 소가 완전 기피소였는데 다시 돌아가고 싶었다 오죽하면 이 편한소에 교도 교사들이 승진해서 나가는 사람들이 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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