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다살다 짐승만도 못한 쓰레기 도둑놈 때문에 내 정당한 권리를 잃은 건 처음이네 


지금가지 제보같은 거 한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이런거 공론화 시키려면 어떻게 해야함?


진짜 대놓고 교도관은 범죄자보다 못한 존재라는 주홍글씨를 찍은 건데 이거 그냥 참고 있는 게 이해가 안가네




그리고 교까 똥시생들 제발 이때만큼은 걍 닥치고 있어라 


공부하느라 스트레스 받고 현직들 지들끼리 아는 얘기 하는거 꼬와서 일단 까고 보는거겠지만 현직들만 있는 법무샘은 지금 분위기 ㅈㄴ 살벌하다





우리 권리는 우리가 찾아야 한다 진짜 이건 아닌 거 같음.. 혹시라도 누구 공론화 및 여론몰이 경험 있으면 올려주라 념글 보내고 다 같이 움직여서 이 기회에 수용자에 대한 불필요한 과잉행정 말살하고 교도관 처우 말끔하게 개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