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턱걸이하는 철봉이 있는데 저기다가 목매달면 딱이겠다 이런 생각도 들더라 목매달려서 뒤진 내모습 그리고 퇴근하고 돌아와서 뒤진 나를 본 부모님 모습 등등 별 생각이 다 들었음 우리집은 고기 구울때 항상 내가 굽거든 오늘 가족끼리 고기 굽는데 갑자기 문득 내가 뒤지면 이제 남은 가족들 고기 구울때마다 내 생각나서 외식도 못하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일단 다시 마음잡고 내년 한번 더 도전해보기로 함 별 생각이 다 드노
주절주절 말이 많노 걍 쳐해
81점 전공몇인데
난 작년 1차점수였는데 미흡탈하고 올해붙었다 너도 할 수 있다
나도 사는데 뭘 하든 붙고나서 생각해
나같은 쓰레기새끼도 사는데 너가 뭐라고 죽냐...힘내라
시간 아깝지 않냐? 뒤도 보지 말고 빡공해라 바쁘다
내년에 같티 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