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근데 그 밀리는 사유와 명분이 "수용자 예산이랑 교도관 수당+임금이 같은 쪽에서 나온 예산인데 수용자 관련 예산들이 급해서 먼저써서 직원들은 좀 참아라"


이딴 명분을 당당하게 내미는데 어떤 직원이 오케이하겠냐? 네 알겠습니다 이러면 ㄹㅇ 호9Tori지. 이건 직원은 인권챙겨야하는 수용자보다 아래로본다는 걸 위에서 인증박은거나 다름없는거라봐도 무방함. 


진짜 임오군란이랑 대비해도 하등 다를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