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장이 엄청 강함.
저런말 들으면 속으로는 내가 면접관이라도 너한테는 까칠하게 했겠다라고 생각함.
면접이라는게 단순히 질문에 대한 답이라는 공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텐데 면접은 면대면의 상호작용임. 상호작용이라는건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 행동이라 니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작용이 달라질 수 있는거임.
질문에 대한 답을 할거면 그냥 종이 시험으로 끝내지 뭐하러 시간과 비용을 들여서 면접을 하고있냐.
면접관 운빨도 물론 없지 않겠지만 보통은 면접자의 태도가 큰 영향을 끼침. 자신감이랑 자기과신을 구분 해야하고 당당한 것과 오만한 것을 구분할 줄 알아야함. 그리고 구분할 줄 아는 선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구분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야함. 출력을 제대로 못하는 건 배움이 필요한거고
어떻게 만나는 사람마다 출력값을 똑같이 하냐
사람마다 출력값을 다르게 해야지. 그것도 면접인데.
정말 대놓고 까칠한 놈 만나면 스탠스를 다르게 취해야 한다는 건 기술이고 운빨이 아니라 상식영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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