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보면 아무것도 아닌 일인데
별 시덥지도 않은걸로 시비걸리고
그걸 가지고 화 내는 상황이 반복되니까
점점 마음의 여유가 없어지고
나 스스로가 작은 사람이 되어버렸음
요즘에 차 몰때 교통사고 날거 같이 몬다
방어운전할 마음의 여유도 없다
밖에서 보면 아무것도 아닌 일인데
별 시덥지도 않은걸로 시비걸리고
그걸 가지고 화 내는 상황이 반복되니까
점점 마음의 여유가 없어지고
나 스스로가 작은 사람이 되어버렸음
요즘에 차 몰때 교통사고 날거 같이 몬다
방어운전할 마음의 여유도 없다
안만날수없는 사람들이야??
매국은 배신으로 기록되지만, 실행될 때는 대부분 애국이라 불린다
투표하라는 장애인새끼.. 양키엿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