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샀다느니 주식투자를 한다느니
무슨 공부를 한다느니 무슨 운동을 한다느니
얘기하면 다 질투함
그냥 그렇죠 같은 무미건조한 대답이 기본 베이스여야함
입사하기 전에 귀에 닳도록 들었는데
잘지키진 않았음 와닿지 않았으니깐
그런데 진짜 사람 한두명 겪고나선
생각보다 사람이 질투심에 취약하다는게 느껴지고
(나포함)
그냥 회사에서 작은거라도 하는걸 말안하는게 좋은것 같음
그리고 회사사람들 어차피 일로 모인사이라
그냥 마음 안여는게 나음
사회에서 만난 사람에게 그냥 기대를 안하는게 좋음
딱 선은 동기까지임. 그 이상은 그냥 과하게 가깝게 지낼필요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