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교도관 너무 힘들어서 그만둘까 고민이라니까


미친놈이 세상에 이런 직장이 어딨냐고

자기 사기업 다닐 땐 상상도 못했다고 화내더라;;


사기업에선 칼퇴 상상도 못하는데 

여기는 칼퇴는 기본이고 폐방 끝나면 바로 집갈 준비하고


말이 휴식시간이지 다른 사기업은 휴식시간에

다 자기자리에서 업무대기한다던데

여기처럼 직원휴게실에서 

대놓고 드르렁하는거 상상도 못한다고..


여기 솔직히 실제 근무시간 하면 4시간도 안되지 않냐면서

이거도 못하면 대체 뭐해먹고 살려고 역정내길래


그정도인가..?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