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시험은 인원대비 직제가 박살난 자구책 중 하나임.
지금 교정직이 16,000명 이상에 6급이 3,300명정도임. 교정관만 보더라도 자리가 몇개야? 교도소 39개(민영제외), 구치소 12개, 지소3개가 있음. 각 과 과장 들 자리 해봤자 500개도 안됨. 청, 본부 다 포함해도 못미칠거라 생각함. 실제로도 5급은 413명 정도임. 그래서 본부에선 어떤 부서라도 신설해서 티오를 만드려고 하는 거라고 생각함
인원대비 계급to가 없음.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시험승진을 하는 거지. 그 중에도 빨리승진해서 9년만에 6급 달은 소수의 정예가 있는거고, 7년이지나도 근속 안시켜주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는 거
시험승진은 국가직 중 독립되지않은 기관에서는 보는 곳이 거의 전무함. 시험 승진을 인정받고 싶으면 청독립 + 직제 인원 상승만이 답인데 기재부랑 인혁처가 이걸 허용해주기엔 너무 요원한길임.
답은 승진시험 안하고 연고지 박고싶으면 근속해라. 근속해도 사무실 가야 제때 달아주는데 수두룩하다.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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