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형자보다 을인걸 깨달을때갑인줄 알았는데 결국 수형자 똥받이 하라는 직업인걸 깨달을때현타가온다이제 여기서 선택을 하지모든걸 포기하고 체념한채 월급루팡을 할것이냐이직을 할것이냐이해가된다 교까들이 ㅋㅋㅋ
분리수거장에서 근무하시는 청소부와 비슷한거지. 좋아서 쓰레기 만지겠냐
봉사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하시는 분들 있더라
교도관이 갑일 수 밖에 없어 수용자들이 얼마나 자유가 없는데 너가 수용자로 교도소 들어와볼래? 그때서야 교도관이 높아보일걸
ㅋㅋㅋㅋㅋ 다른 직렬에 비교해야지 도둑놈이랑 비교하노
수용자가 맘만 먹으면 교도관 갖고 노는거 아무일도 아님. 걔네들도 어쨋건 평온하게 살다가 나가는게 유리하니깐 적당히 넘어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