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다다다음주쯤 되면 티오가 뜰것이다 .. 티오 300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티오든 뭐든 쳐다도  보지도 않고 그냥 달리는것이다



일단 지금시기에 너네들이 할걸 알려주겠다.. 매일 실천하도록



0.

   대전제: 목에 칼이 들어와도 이건 안틀리겠다 싶은문제들=> 절대 2회독 이상 하지 않는다..



커리큘럼 독학 기준


1.국어:

문법 버려.


step1 :권규호 독해 논리 강훈련 => 권규호의 모든 실전모의고사를 시험전까지 사서 풀어 (실모하면서 독해 논리 강훈련에서 틀린거는 지우고 여러번 눈까리로  복습하는거다)



2. 영어

문법: 중요하다 =>이동기 문법 300제 마스터 한다 => 워드마스터(단어장)+실전모의고사+문법 틀린것만 복습  (시험전까지)


3. 한국사


개념: 한능검 책 사서 유튜브로 40강 빠르게 돌린다 ..=> 기출(고종훈,문동균 아무나 한 문제집 파라).. 개인적으로 문동균 책 추천.. 고종훈꺼는 좀 너무 딥하고 어려웠음 => 실모 버린다..



4. 선택과목 


형소: 개념인강 듣는것이 너의 기출 회독에 큰 도움이 될거다 .. 너가 이해안갈 전문법칙 상소와 같은 특정 지문이 어렵다


시간이 많다(다른과목이 너무 잘되어있다.. 최소 한국사 5~10회독에 국어 영어 실모 점수가 85~100점 왔다갔다 하는 이 두가지 조건 충족한다면) => 인강개념=>

     기출(이윤탁 1200제)


시간이 없다(대부분이 이 케이스)=> 기출 => 실모 하지마라 .. 그냥 기출만(이윤탁 5개년)


교정: 개념인강 듣는 개병신은 없길 바란다.=> 기출 ㄱ => 실모 시간남으면 하는것 추천 



공부 커리는 이쯤이니 공부 방법으로 가보겠다..



국어: 논리는 권규호가 하라는데로 하면  다 풀수있다.. =>독해,강화 약화 ( 실모칠떄 중요한점은 무조건 시간재고 푸는거다 .. 압박감 속에서 푸는게 진정한 실력이기에)


시간 재고 풀고 해설보기전에 틀린 이유를 니가 생각하고 해설을 보며 너의 사고를 수정하는 식이다..



영어:  9급이라는 시험에 단어가 과연 중요할까? 라는 생각이 들긴한다.. 그냥 단어 암기보단 

기본적인 문법 지식과 실모를 통한 문제 해결 능력을 많이 기르는것이 좋을듯 하다 ..


참고 필자는 25년 시험칠때 단어는 그냥 1도 공부 안했고.. 그냥 무지성 실모만 했고 

수능친지 2년 정도 지났을때 남은 단어들로만 9급을 쳤다.. 따라서 2개를 틀렸는데 그 2개는 단어떄메 틀린거고 나머지는 단어를 몰라도 풀수 있는 문제 


토익,수능 시험도 아니고 단어에 너무 매몰 되지 말고 감을 유지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한국사:


한국사 공부는  정치와 문화를 함께 노트정리.. =>어떻게 하냐? 기출을 여러번 회독을 하면서 한능검에 있던것이랑 기출에 있던것을 잘 이용해서 하는것..


기본서에는 정치와 문화가 분리가 되어있지만 여러번 회독하면서 이제 중요 포인트를 알게되기에  중요포인트들만  정치와 문화를 함께 정리를 하는것이다


시대별 보는 포인트


1. 선사시대     : 이거 틀리면 혀 깨물고 뒤져 그냥.. 가끔 헷갈릴만한 도구들 명확하게 정리하자

2.삼국시대      : 전성기 순서대로 흐름 잘타면 별 문제 없을것으로 보이나... 나는 어렵게 했기에 7급,법원직에 나오는 기출에 있는 생소한 왕들까지 순서 맞춰가면서 했다.. 흠 별 도움이 되지 않았던것으로 보아 .. 너무 괴랄한 왕까지는 기억할필요 없고 이정도면 적당하다 싶은 왕은 왠만하면 년도별로 순서대로 문화,정치 업적을 정리하면 이 파트는 무난무난하다


3. 후삼국시대: 호족 기반으로 나라가 3개로 분열됬던 시대 .. 여기서 중요한건 뭐니뭐니해도 전쟁 흐름 


4.고려         : 여긴 흐름이 호족=>문법 귀족 => 무신 => 신진사대부  각 흐름에서 중요 전투,장군들 이름 기억!+ 그 장군이 어떤왕에서 활약했는지 까지 +문화또한 그런식으로 왕기준으로 ㄱㄱ


5.조센징 : 이건 그냥 모든 왕이 다 중요하기에 다 봐라


6.현대        : 이거는 대통령 순서도 중요하지만 한 대통령 안에서도 업적 순서가 중요함.. 뭔소리냐면 박정희 같은 경우 경제계발 1개년 2개년 시기가 각각 다르고 그 시기 순서를 다 확실하게 정리하라는 소리다..



형소 중요포인트는: 1. 판례의 케이스를 니 일이라고 생각을 한다음에 몰입을하여 누가봐도 이건 다시봐도 안봐도 될것같은 판례는 절대 다시 회독하지 않는다..

                         2. 전문법칙 버린다. 상소는 시간없으면 버린다..



교정학: 1. 일단 휘발이 많이 되는 과목이다.. 이것도 형소처럼 무조건 판단 가능한게 있다.. 예를들어 선별적 무력화=> 선별적으로 무력화 시키는구나 소수의 사람들을 가두는 것

선별적 무력화인데 다수의 수용자들 이라는 소리가 나오면 무조건 아니라고 너가 판단 가능할거다 .. 그런것들은 그냥 상식적으로 2~3번 볼 필요가 없다는점


          2. 교정학의 이해, 시설내 처우문제,처우의 사회화 까지는 무조건 본다

          3. 그릐고 이제 교정보단 보호쪽 파트인 부분들은.. 소년문제들은 시간 없으면 버리고 나머지들은 무조건 봐라

      특히 학자들이 많이 나와서 ㅈ같을거다... 


여기까지 읽었다면 넌 인내심이 오지는 새끼일듯. 합격할거라고 생각하고 필자는 거의 3~4달 단기 합격이고.. 

무엇보다 기출의 중요성을 알았고... 시험이 끝나고 후회되는 점이 있다면 기출도 1000제,.1200제보단 600~800제를 여러번 보는게 더 효율적이였고 더 높은 점수가 나온다는것을 뒤늦게 알았다.. 마지막 조언이니 참고할것!..


나는 롤하러간다 ㅅㄱ

여기도 분탕들이랑 투범이들한테 먹혀서 댓글 기대는 안하겠지만 댓하면 답해드리겠습니다.. ㅂ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