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오 망했다고 막 지랄발광하던 분들 해명 좀 부탁한다.
이새끼들 문제가 뭐냐면 티오가 확정이 아닌데 자기 생각과 다르면 뭔 말도안되는 개근거로 막 욕설부터 시작한다니까 ㅋㅋ
작년에도 저랬음. 자기말이 무조건 맞대. 근데 틀림.
그럼 후에 어떻게 반응하냐면 왜 많이 뽑았냐고 기관을 욕하기 시작함. 자기가 개근거로 틀린 부분은 입 싹 닫고 화제를 돌림. <- 이 부분이 존나 역함.
자기 말이 무조건 맞다고 했으면 틀렸을 때 내가 멍청해서 틀렸다고 인정을 해라. 본인이 막 객관적이고 똑똑하다고 착각하는데 그냥 멍청한게 맞고 다시 자기객관화를 야무지게 좀 하라고.
디시에서 뿐만아니라 현실에도 마찬가지임.
A: 티오는 나와봐야 안다 <-많이 나온다고 단 한마디도 안함.
B: 무조건 준다 어쩌구 지랄발광 욕설 패드립<-그냥 본인 뇌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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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700-900정도 예상하는거 아니었나 물론 이번부터 증원바로 시작한다는 전제하에는 ㅋㅋㅋ 첫 시행에 많이 뽑는거 당연히 알테고 늘린다는 입장에서 저번보다 줄어드는건 당연히 말 안되는거고 최소 600도 대비해야하고 잘되면 7,800정도 봐야지
이게 팩트긴 함 교정은 다른 직렬에 비해서 명퇴많아서 한 해 퇴직자 꽤 많더라 - dc App
티오 이미 다 정해져있다는 머저리 있는데.. 원래 to라는게 발표 전까지는 이런 저런 요소에 의해 계속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