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장의 안전 공백과 열악한 시설
동선 분리 부재: 수용자와 직원의 동선이 분리되지 않아 무방비로 폭행 노출.
무기화 가능한 시설: 쉽게 깨지는 유리창, 날카롭게 만들 수 있는 식판 등 위험 요소 방치.
사각지대 발생: 화장실 미닫이문 등으로 인해 수용자의 돌발 행동(자살, 자해) 감시가 어려움.
2. 비현실적인 대응 매뉴얼
장비의 한계: 위급 상황에서 조작하기 어려운 구식 바디캠.
현장 모르는 지시: 상황이 터지기 전에 미리 채증하라는 등 실무와 동떨어진 지침.
대응권 부재: 수용자의 당당한 위협이나 폭행에도 직원이 스스로를 보호할 실질적 수단 부족.
3. 책임 회피형 조직 문화
꼬리 자르기: 사고 발생 시 근본적인 시스템 개선보다 현장 근무자에게 책임을 물어 사건을 종결함.
관리직의 태도: 윗선에서는 승진에 지장이 갈까 봐 현장의 고충보다는 사고 예방 실패에 대한 '징계'에만 몰두함.
어케 보면 경찰보다 훨씬 장시간 폭행 위험성에 노출되어있음.
이게 교정이다..알겠냐..
인증) 법무샌 토론글 사복 착용자가 많아서 도둑놈이 맘만 먹으면
벗어둔 사복 입고 정문 밖으로 탈옥할까 걱정된다
- dc official App
이거 ㄹㅇ 인게 특히 상중하층 연결하는 계단 통해서 혼거 운동 연출할 때 수용자는 수십명인데 직원은 1~2명이라 그 좁은 계단에 수용자들 우글우글한 가운데 직원 1~2명이 껴있어서 ㅈㄴ 위험하긴 함
보험사기준 0등급임 아예 안죽음 억까좀 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