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이 땅에 태어나서 좀 더 성취하고 싶고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겠다는 진취적인 사람에게는
교정직은 하지 않는 게 좋음
특히 교정직은 간단하게 예를 들면 백팩 멨다고 트집 잡고 뒷말 나올 정도로
후진적이고 비합리적인 사고가 팽배한 조직임.
또한, 직원들에 대한 인간 존중 또한 낮음
여러가지 사례가 있지만 최근에는 급여 관련 사태가 그 예로 들 수 있고.
본인이 이런 근무 환경과 문화, 분위기를 감당할 수 있고
이 직장 아니면 공장 들어가서 일해야 할 정도로 본인의 커리어가 답이 없다면 교정직은 나쁘지는 않음.
적어도 “아직까지는” 급여가 “일부”라도 제 때 나오기는 하는 직장이니까
근데 만약 본인이 정말 이 사회에서 물질적 성공을 이루고 싶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고 싶다면
교정직은 비추임.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본인이 교정직 준비하고 있는데
만약 시험에 떨어지더라도 너무 크게 상심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크게 상심할 정도로 가치가 있는 직장은 아닌 것은 맞는 것 같고
본인 포함 다른 현직도 대부분 그렇게 생각할 거다.
아무튼 환상 품고 입직해서 괜히 낙담하고 면직해서 시간 낭비 안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싸질러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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