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교정학개론 문제집 펼치고 한 5번까지 풀었을때 느낀 절망감은 진짜 ㅅㅂ... 길가다 눈뒤집어진 호랑이 만난 기분이 이런거에 비견될까?


가채점하고 가위표 칠때마다 칼에 찔린 듯한 기분이 계속 들었음.. 근데 50점 받고 합격함 ㅅㅂ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