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가는길 지하보도에 딸배새끼가 부릉대면서 오도바이 타고 지나가더라 


그 좁고 긴데를, 벽에 빤히 이륜차 출입금지라 쓰여있는데 좆도 신경도 안 쓰고 지나가는데 


노인이랑 부딪힐 뻔하고 난리도 아님


이건 아니다 싶어서 구청 교통과에 전화하니까 경찰 소관이라고 182에 전화해보래서 전화했더니 


이 시발새끼들이 20분째 전화량이 많다는 ARS만 돌리면서 전화를 안 받음 


그토록 짬처리가 하고 싶더냐 


이런 새끼들이 교정직 깔본다 생각하니 헛웃음도 안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