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합격하고 마통 뚫어서 놀러갈때 나는 부모 빚 5천 마통으로 막아줬고
매달 생활비 카드로 쓰게하고있고
매일 전화와서 뭐가어떻고
겨우 구한 일자리도 사람이 맘에 안드네 어린노무새끼가 말을 함부러 한다네 하면서 안한다하고
그러면서 연애를 해야하니 며느리를 봐야하니 지랄을하고
나도 이렇게 사는거 힘들다 하면 그냥 말 돌려버리고
그냥 할일없이 가만있으면 부정적인 생각만 들어서 일만 묵묵히 했더니 서무달고
진짜 하루종일 일만 하는중이다
주변에서 소개팅 주선 막 해주시려는데 다 웃으며 거절했다
관사에서 있으니 돈도 많이 모였겟다고 부럽다 하는데 그냥 웃음만 짓는다
그래도 나는 부모님 못버려서 그냥 평생 이렇게 살지싶다
난 다른생각 하나 못할정도로 일만할때가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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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알파카 손절복음 듣고 광명찾으렴
왜구렇게사냐독립해라 성인이됬는데 잡혀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