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은 잘못이 없다.
귀신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고
현실적으로 존재하지도 않는다.
인간이 특정 대상을
신격화 하여
의미를 부여하고
신의 존재를 만들어
믿는것 뿐이다.
현실에는 없는데
있다고 믿고 의지하는 것이다.
모든 것은 사람이 한다
신도 종교도, 의미 부여도
존재를 만들고,
믿고 의지하는 것도,
모두 사람이 한다.
신은
한 것은 아무것도 없는데
사람이
북치고, 장구치고, 노래하고!
다 하는 것이다
하나님과 예수등
귀신을 만들어
상품처럼 팔아
부귀영화를 누리는
기독교 목사등
사람들이 나쁜 것이다
사기꾼들이다.
기독교등 종교도 문화로
문화침략 종교침략을 자행한다.
특히 기독교가 심각하다.
유일신등 극단적 이기주의와
종교자유 등을 내세워
침략의 명분을 만듵고
사업을 계속 확장하는 것이다.
모든 종교의 목적은
권선징악이다.
선은 권하고, 악은 벌하는 것이다.
특별한 것이 아니다.
구원,천국,축복,면제부,내편등은
종교상품을 포장하는 것이다.
사실은 아니다.
귀신은 잘못이 없다.
목사는 사람이다.
사람은 믿을 수가 없다.
언제 어떻게 변할지 아무도 모른다.
사람의 마음은
선과 악이 동시에 존재하고
필요에 따라
자기에 유리한데로
수시로 바꾸며 사용하다
그래서 사람은 믿을수가 없다.
악한사람, 선한사람은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를 뿐
그냥 한 사람이다.
그래서
귀신을 만들어 믿는 것이다
아무것도 없는 귀신이
더 믿을만하기 때문이다
모든 잘못은 사람이 저지른다
목사가 그래서 위험하다
목사는 인공지능 AI로 밀들면 좋겠다
정치인도 마찬가지로
인공지능 AI로 만들어야 한다.
판사도
인공지능 AI로 만들어야 한다.
하나님, 예수는
현실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이 만든 가상의 인물이다.
존재한다고 믿고
의지하는 것 뿐이다.
남의 신을 믿는 것은 위험하다
신이 문제가 아니라
신과 종교를 이용하여
갈취,착취,이용하는
사람이 위험하고 문제인 것이다.
기독교 교리인 성경도
교회와 목사에게 유리하고
신도에게는 분리하게 만들어져 있다
성경대로 따라 하면
신도는 갈취,착취,이용당하고
목사는 부귀영화를 누린다.
복종,헌납을 강요하고
세뇌,췌면,중독,망상,환영,환청,착각
심리지배,구루밍,가스라이팅,
공포,두려움,협박등 모든것이 동원된다.
특히
여성,노인,어린이,청소년,장애인등
심리적으로 약한 사람들이
기독교에 잘 넘어가고
피해을 당한다.
기독교 교회는 범죄장소다.
그래서
내가 만든 나만의 신을
믿고 의지해야 한다
신의 대상은
살아있는 사람 이외는
거의 모두 신의 대상이 될수 있다
존재가
사람 수명 보다는 더 길어야 한다.
신의 대상에는
하늘,빛,바람,자연,태양,산,나무,돌,
죽은조상,가상존재,가상인물등
무엇이든 가능하다.
사이비,이단,미신은
상대적인 것이고
신과 종교는
어자피
모두 사람이 만들어낸 것이다
진짜, 가짜가 없다
내가 믿고 의지하면
나의 신, 나의 종교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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