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만 보면 기회의 해가 맞긴 한데

교정학 풀때 씨발 ㅈ됐구나 싶었다 문제풀면서 내가 떨어지겠단 생각드는 거 아냐?

시험끝나고 다들 교정학 과면합이라고 할때 설마 40점은 넘겠지

채점하는데 비 우수수 내릴때 씨발 존나 절망적이었다

다행히 50점 받아서 살아남았긴 한데 이딴 문제 실전에서 직접 겪어봐라 얼마나 개 ㅈ같은지 겪어봐야 공감하지

시보도 끝났고 욕 쳐하려면 해 어차피 소에선 짬순이야

계속 언급되는 거 ㅈ같아서 쓴다 난 아직도 시험때 엿같은 거 생생해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