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경외시 생물학과 3학년에서 피트 3년하고 떨어지고 시험 없어지고는 제적상태로 방황하다가 내년 수능준비해보려 했는데 솔직히 붙는다해도 30살에 6년 다닐 자신이 없습니다. 


국어영어는 토익학원조교랑 꾸준히 과외도 해왔고 한국사는 수능, 취업준비때 했어가지고 자신있습니다


기출 몇개년 풀어보니 국어 85-95 , 영어는 100 , 한국사는 90이상에서 생소한거때문에 랜덤으로 나오네요


암기는 정말 자신있는데 교정,형사는 일단 아얘 처음들어본거라 기출도 안풀어보고 맨땅에 헤딩인데 이 두개만 파면 어느정도 소요될까요?? 


하루 10시간이상은 무난하게 투자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