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펑)
여기다 12월 월급+시간외수당 합치면 700정도 더 들어오니까 올해 세전연봉은 8500 조금 넘네, 실수령액은 월평균 550정도,
20년가까이 일한 월급이라고 생각하면 적다고 할수도 있는데 부부공무원이라 합치면 그래도 월 평균 900은 되서 대기업 외벌이랑 소득은 비슷한듯 하네
제일 중요한건 교정직 구리네 9급이낫네 7급이 낫네 따질 시간에 무조건 일찍 들어오는게 중요함
난 20대 중반에 들어와서 내년에 40대 중반인데 내년 인상률+호봉 인상분 감안하면 내년엔 세전 9천은 받는데 40대에 이 정도면 솔까 몇달 공부해서 들어온 직장에서 워라벨, 소득, 업무강도 밸런스 따지면 가성비는 최상급이라고 봄
아무래도 30살 넘어서 9급으로 들어오면 월급이 초반엔 많이 적게 느껴지긴 할테니 한살이라도 일찍 들어와야 짬차면 돈도 그럭저럭 괜찮고 일도 할만하고 그럼
그리고 뭐 교도관은 여자친구도 사귀기 힘들고 어디가서 부끄러워서 말도 못한다는 애들은 거울보고 외모부터 가꾸고 운동열심히 해라,
나도 교사랑 결혼했고 우리 사무실 후배직원들중에 인물 훤칠하고 자기 직업에 만족하면서 일도 자신감있게 열심히 하는 애들은 다 연애도 잘하고 결혼도 공무원, 교사, 은행원 이런 사람들이랑 잘만 함
ㅋㅋㅋㅋㅋ 개좃병신직렬 빡대가리새끼야 오른쪽 실수령액을 찍어야지 씹새끼야 25년 간장계장인거 같은데
뭣땜에 분조장 걸렸는지 모르겠는데 저 연봉에 실수령액 얼만지는 네이버에만 물어봐도 나오고 본문에도 월평균 실수 550정도라고 말했음 여기 게시판 분위기보니 20대가 많아서 가오,뽀대,자아실현 뭐 이런거 집착하는 애들 많은거 같은데 솔까 교정직 준비하는 스펙이 그런거에 집착하기보단 내 인생에 뭐가 실속있는지 그 직업이 나랑 맞을지 생각하는게 더 중요하다
사칙연산도 못하는 친구야 월 550이면 과세구간 니가 쳐 구해서 계산하면 나오잖아
118.235 애는 교까 글에 어김없이 나오네
선배님 4년차인데 어떻게 버티셨나요 ㄷㄷ 전 벌써부터 이직마려운데 여기서 20년을 어떻게 버티신거지;;
빡대가리라 못나간거지
적성에 안맞으신거죠, 솔직히 교도4년차면 사동도 안들어가고 교대, 땜빵, 동행, 순찰 같은 보조업무가 대부분일텐데 그게 힘드신거면 애초에 이 직장이 안맞는거라고 봅니다. 저는 대학시절 너무 가난해서 온갖 알바 다 하다 학교도 안마치고 이 직장들어왔는데 솔직히 이 정도 쉬운 일하고 이 월급주는게 너무 감사했네요. 직장에서 인생의 깨달음도 많이 얻었구요
근데 우리 직장이 정말 자기 성격과 안맞으면 버티기 힘든곳인것도 맞습니다, 너무 힘드시면 한살이라도 어릴때 다른 직렬이나 직장을 알아보시는게 좋아요, 안맞는 옷을입고 평생 살순없으니까요
그러네요 .. 하루라도 빨리 이직해야겠습니당
@글쓴 교갤러(106.101) 근데 그렇게 가난했으면 보통 돈을 더 많이벌려고 장사하거나 하던데 공무원한건 신기하네
현직도 아니면서 먼 이직마려워
실수령 6천 얼마 되겠네
교순소 급여를 20년차로 비교하면 소 > 순 > 교 인가요? 그리고 자식한테 권하는 직업이면 꽤 괜찮은 직업이라는 말이 있고 그중에 소방이 한자리 차지하던데 교정직 20년차 경험하신 분께서는 교정도 그정도다 아니 그정도는 아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솔직히 저도 제 인생이 순탄하게 잘 풀렸다면 교정직? 아마 생각도 안했을겁니다, 그리고 동료들, 선배들, 후배들 다 비슷해요. 공무원은 하고싶은데 커트라인 낮아서 일단 어디든 붇고보자 싶어서 온 사람, 경찰준비하다 안된 사람, 고시하다 나이먹고 온사람, 사기업 다니다 힘들어서 온 사람 등등 어떻게 보면 교도관은 인생2회차 들의 집합소라고 볼수있죠.
저는 제 아들한테 교도관을 추천할겁니다. 전제조건은 너가 굳이 하고싶다면? 혹은 너가 하고싶은 일이 특별히 없다면? 너가 그럭저럭 평범하게 살고싶다면 이라면 말이죠. 냉정하게 어릴때부터 교도관하고싶은 사람도 없로 선망의 직업도 아니고 뭔가 다른걸 하다 안풀리거나 이거라도 하자는 심정으로 썩은 동앗줄 잡는 심정으로 오신 분들이 대부분인건 맞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후순위로, 어쩔수없이 들어오게 되는 직장치고는 생각보다 노력 대비 보상이 괜찮은 직업이라고 저는 자부하네요. 20대때야 저도 그랬지만 남한테 보여지는것, 자부심 이런게 더 크겠지만 나이먹을수록 그냥 생존 그자체만으로도 주변보다 나아지는게 현실입니다. 감옥에서 일한다는 특수성만 떼고보면 어려운 업무가 있는것도 아니고 워라벨도 요샌 괜찮거든요
그리고 교도관중에 은근히 가족 교도관들이 많습니다, 이게 적성 심하게 타는 직장이긴 한데 맞는 사람들한테는 여기만큼 가성비 괜찮은 직장도 없기 때문에 알음알음 가족들한테 추천해서 하는 경우가 많아요.
@글쓴 교갤러(106.101)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고민이 많았는데 이런 질문을 드릴 곳이 없어서 여쭤본건데 진심으로 답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계장님 사무실이랑 연봉차이가 얼마나 되나요?
보안과 사무실, 가령 보안행정, 조사계 이런데는 현업인정이 안되서 수당이 조금 적긴 할거라 제 연봉에서 몇백정도 적을겁니다. 저는 현재 보안과 관구실 일근인데 한달에 3~4번 정도 병원근무나 야간지원이 있어서 월평균 시간외수당 80~100사이 받네요 총무과 일할땐 대충 보안과 있을때보다 수당 50이상 차이났고 민원과있을땐 보안과 대비 월 100가까 차이났네
감사합니다. 세전 기준으로 50정도,100정도 말씀이신거죠? 그리고 추가로 교정직은 명세표에 찍히지 않는 비과세수당은 병원근무,출장밖에 없을까요? 경찰이나 소방은 매월 40만원정도, 검찰직은 25만원이 명세표에 없는 비과세수당이 통장에 바로 꽂힌다고 들었습니다. 교정직은 병원근무가 비과세수당이라고 들었구요. 제가 알고있는대로가 맞을까요?
@ㅇㅇ(223.38) 비과세수당 통장으로 바로 꽂히는건 출장비 밖에 못봤네요,병원근무는 초과근무수당에 같이 합산되서 지급합니다, 즐 비과세수당은 아니구요. 근데 어차피 일정 연봉이상되면 세금,보험료 떼는게 어마무시해서 연봉 7천이나 9천이나 별 차이없어요. 월급차이 몇백만원보다는 내 성격과 적성이 어디에 맞을지가 더 중요합니다.
@ㅇㅇ(223.38) 소방은 잘 모르겠는데 경찰은 지인들 많아서 보고듣는게 많은데 교정이랑은 업무성격이 완전 다릅니다. 그나마 경찰같은 업무가 조사실 특사경업무인데 전 저기 근무해보고 아 난 경찰은 월급 2배줘도 못하겠다 생각했네요. 본인 성격, 적성을 꼭 고려하세요. 안맞아서 또 공부하면 시간아깝잖아요
@글쓴 교갤러(106.101) 답변 감사합니다. 합격 후 발령대기중입니다 저도 경찰소방은 시켜줘도 못할것같습니다..
청송은 9급도 사동근무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청송은 잘 모르겠어요, 전 수도권 쪽이라
2교는 교위, 교사가 없어서 조금 짬되면 교도가 사동본무한다.
사동근무 들어감
풍산 2년차 월급수준이네 처참하다
응 난 그래도 다시 20대로 돌아가서 풍산갈래 교도관 할래 하면 교도관 할게
드립이든 아니든 노답
풍산이 뭐냐
@교갤러5(39.7) 넌 서류조차 못붙는 방산기업 인생좆망한 9급 깐수야ㅋㅋ
올해 합격생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환영합니다 :)
계장님 건승하십셔 저도 존버하겠습니다 - dc App
감사합니다, 살아남는 자가 강한거라는 말이 나이먹을수록 실감나네요. 20년 근무하면서 힘든 적도 꽤 있었지만 그래도 좋은 동료들이 늘 있어서 즐거웠던 시간이 더 많았네요. 힘드실때 있어도 잘 버티시길...
부럽습니다.. 사동근무가 젤 좋네요 한달정도만 고생하면 오개월이 편하죠
계장님 교사에서 교위를 근속승진으로 진급할 때 앞으로 근속누락이 되니까 사무실 근무 아니면 고난개소 근무지, 중경비 사동에서 근무하라고 하는데, 조사 및 징벌사동 근무는 7급 계장님이 8급 교사 직원이 마음에 맞는 분을 찍어서 근무해 앞으로 제가 근무하기는 어렵습니다. 8급 교사가 보안일근 사동본무 근무자로 계속 근무하면 근속누락 안 되는 건가요?
미결사동 본무 1년하면 진급 시켜줌. 아니면 사무실밖에 답이 없지 ㅇㅇ 사무실 가라..도둑놈들이랑 엮이기 싫으면. 난 작업장 보다 미결동이 나아서 미결로 가고 있다만.
계장님 보안과 야근부 근무자가 윤번 근무 많이 하면 건강보험 연말정산에서 돈 많이 내야 한다고 하는데 이유가 있나요?
계장님 시험승진 없어지나요?
얼마 모았어요?
19년동안 깜빵지키느라 고생많네
교감19호봉인건가요?
교대근무는 돈 받고 건강이랑 바꾸는거다
고생하셨습니다
근데 팩트는 우리소 교도중 90프로는 솔로임... 10프로만 연애함... 공무원치고 10프로면 진짜 처참 그자체인거임
근데 교도관이라는 직업에 만족하고 자부심있을수가 있는건가... 나도 교도관이지만 사회적인식은 은근히 깔보고 무시하는게 사람들 내면에 깔려있던데...
난그냥 ㅈ소 공장댕기고 230받는데 1억으로 한달에 4~5번 단타하는데 부업이 300이넘음. (미국주식) 헛짓거리들 열심히들 해라 ㅋㅋ 내 재능이 타고난거슬
이타적인 놈, 진정한 행복을 찾았구나...ㅋㅋ - dc App
" 결혼도 공무원, 교사, 은행원 이런 사람들이랑 잘만 함 " 지 스스로 우린 밑바닥이라고 인정하네ㅋㅋ ㅂㅅ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