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화제가된 쇼츠를 봤다
어떤 아줌마가 다자녀 혜택을 받기 위해 셋째를 등록부에 올려달라 했는데 그 셋째가 키우는 강아지였단다
그래서 담당 공무원이 개빡쳐서 소리 고래고래 엄청 지르면서 개 극대노하고 팀장님이 말리다 진정안돼서 조퇴시켜줬던썰이었다.
아줌마는 벙쪄서 프리즈 걸리고..
근데 교정에선 저런 민원은 난이도 1에 속한다 ㅇㅈ?
여긴 저런수준으로 극대노하면 일주일 안되어서 스트렉쳐카에 실려간다.
저런 민원쯤은 "허허 이거 참..." 하면서 수염을 쓸어넘기며 웃을줄 아는
너희들은 이미 진정한 신선이다.
화이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