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는 몰라도 바퀴는 진짜 극혐해서 자취도 신축에서 하고 세스코급으로 방역하는데..
몇 십년된 안양교 이런곳 말고 신축 동부구 남부구 이런데도 벌레 있어??
막 죽은거 손으로 잡아야할 경우도 생김?
진짜 진로를 재결정할정도로 중요한 난관에 봉착함..
막 야간때 자고있는데 막 바퀴벌레 들어올수도 있는거임?
아니현 수용자들 지내는 사동에만 있음?
국가기관인데 방역 안하나..
개미는 몰라도 바퀴는 진짜 극혐해서 자취도 신축에서 하고 세스코급으로 방역하는데..
몇 십년된 안양교 이런곳 말고 신축 동부구 남부구 이런데도 벌레 있어??
막 죽은거 손으로 잡아야할 경우도 생김?
진짜 진로를 재결정할정도로 중요한 난관에 봉착함..
막 야간때 자고있는데 막 바퀴벌레 들어올수도 있는거임?
아니현 수용자들 지내는 사동에만 있음?
국가기관인데 방역 안하나..
침실에 들어올 정도는 아니고 사동 복도에는 있지 있다 정도가 아니라 흔하게 볼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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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치네 흔하게 본다니.. 생각보다 다들 벌레 별거 아니게 보는구나 여교들도 많은데.. 내가 호들갑인가
사동에는 바퀴 쥐 꽤나 보임 특히 요즘 복도에 라디에이터 따끈해서 쥐들 거기로 기어들어감
어휴 쥐까지... ㅜㅜ 말하는게 너무 덤덤하게 아무렇지 않은거 같아서 오히려 무섭네
@글쓴 교갤러(112.154) 솔직히 존나 호들갑임 여교 아줌마들도 아무말없는데
곰팡이 곱등이 거미줄 기본이다 하루에 거미줄 많이 맞음
존나 많이 나오면 말 나오긴 함 그럼 방역 한번씩 하는데 절대 없어지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