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는 몰라도 바퀴는 진짜 극혐해서 자취도 신축에서 하고 세스코급으로 방역하는데..


몇 십년된 안양교 이런곳 말고 신축 동부구 남부구 이런데도 벌레 있어??


막 죽은거 손으로 잡아야할 경우도 생김?


진짜 진로를 재결정할정도로 중요한 난관에 봉착함..


막 야간때 자고있는데 막 바퀴벌레 들어올수도 있는거임?


아니현 수용자들 지내는 사동에만  있음?


국가기관인데 방역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