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이 반셀프징역이라면 일반 직장인들도 교정만큼 자유가 없는 곳에서 일하는거임

일터에 나가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음

교정이 직장보다 좋은 점은 직장은 이런거 저런거 행사같은거 잔뜩 만들어서 새로 공문 띄워서 뭐해야된다 이거해라 저거해라

뿐만 아니라 업무난이도도 교정보다 높은 편이고 업무량도 당연히 많을테고

단체생활이다보니 다닥다닥 붙어서 손님이 갑이고 너가 을이라서 항상 을의 위치에 서야할 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어울리다보니

남자들끼리 붙어있다 보면 감정 격해지고 싸움나기 쉽상임

반면

교정은 재소자들만 자기 사동에서 잘 감시하고 그러면 되는 일의 난이도도 쉬운 직업임

단지 처음에만 어려울 뿐 일이 익숙해지면 금방하는 일이라 들음

사회적 인식? 딸배하고 편의점 알바하는 애들도 있고 다 그렇게 사는데에서 그래도 교정직 공무원이라 하면

완전 무시는 안함 그런 사람들이랑 어울리지마라

완전 4부제이면 이틀 일하고 이틀 쉬는데 

슬슬 걸어다니면서 잠재워주면 사실 이틀 일한것도 아님ㅅ

괜히 소방경찰이 3과목이고 교정이 5과목인 이유가 괜히 있는게 아님

소방 경찰 왜 증원할까? 다들 하기 싫어하는 기피직업이거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