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수첩 크기만한 종이에 경고장 이라고 적혀있다
3개월안에 3장 누적이면 조사수용이다
근데 조사팀장이나 느그 관구팀장이 그 도둑놈이 양아들인것 마냥 하나 지워주고봐주자 넘어가지 하면 ㅈ도 의미 없음
왜? 이미 조사징벌동 사람 미어터지고 별것 아닌걸로
넣기엔 지들도 서류 작업하기 귀찮으니까
도둑놈은 반성할거 같냐? 천만에 ㅋ 더더욱 기세등등
더 깝친다 피해 보는건 현장 근무자들이지 ㅋㅋ
한두번 갔다오면 거기가 더 편하다고 걍 보내달라 큰소리친다
그리고 이 개새끼 사동마다 할당된 조현병 또라이 새끼면
다른소 이송가기 전까지 걍 전담 마크 해야됨 조사수용 끝나면
다시 내 사동으로 기어온다고 씨발
그뿐이냐 옛날에는 계장싸인 일일이 받아야 겨우 올릴수 있던거
지금은 crpt 사무실가서 직접 제출 하면 되거든?
근데 그 특유의 좆같은 분위기가 있다 제출하러 가면 씨알 팀장에 직원 여럿이서 다 처다보는데
저 새끼가 또 뭘로 스티커를 끊었을까 하는 그 표정있는데
ㄹㅇ 그것도 ㅈ같아서 걍 내기가 싫어짐 실화다..
뭐 거실내 운동이니 도박? 지시불이행? 지들이 보기에 ㅈ도 아닌거 들고 가면
지들도 귀찮아서 이래저래 엄청 꼬투리 잡는다 고지됐어요? 이거 더 써주세요 등등
더구나 도둑놈이 얌전히 지장 찍겠냐 그래서 서명거부 체크 하면 또 안받아준다 ㅋㅋㅋㅋㅋㅋㅋ
지들도 괜히 코걸리기 싫다고 개씨발 이게 현실이야
스티커가 뭐야 씨발
걍 계장 부르고 도둑놈 새끼 감방 거실문 차고 주먹질 해서 계장들 열받게 만들면
스티커고 나발이고 걍 묶어서 진정실 처 넣어버림
이게 젤 효과 직방이다
그래서 도둑놈들이 교도따리는 교도주제에 어쩌고 하면서
사람 새끼 취급도 안하고
계장한테만 굽신굽신임
인증) 위 내용이 현직인증이야 개새끼들아 오지 말라면 오지마
현직맞네. 스티커보다 도둑놈이 직원에게 욕하거나 거실 발로 차면 처리하는 게 훨씬 좋다
수용생활방해 + 지시불이행으로 바로 묶어서 처집어넣어버려야지
똥시새캬 대부분 말잘듣는다 오바쳐싸고있네ㅋㅋ
솔까 하기 나름임. 왜 항상 근무자 기세는 삭제한 상태를 전제하고 이야기하나몰라. 기동대 계장님들과의 관계도 하기 나름인데 항상 불화 갈등을 전제하고 말하는 게 버릇임. 본문이 100퍼 틀리단 말이 아님. 본문처럼 가는 사람도 있음. 근데 기동대랑 친하고 기세로 스티커로만 관리하는 사람도 있음.
니네 소는 기동대랑 안 친하면 출동도 안하는거냐.. 귀찮아도 씨발 씨발 거리면서 최소한 자술서는 받아가는데
@ㅇㅇ(221.138) 아니 논리가 왜 그렇게 됨? ㅋ 그런 말 한 적 없음. 친분 떠나 기동대가 올 순 있지 본문처럼 근무자가 경고장 내러 갈 수 있고.
@ㅇㅇ(221.138) 아무튼 수고 많음. 자술서 그런 게 조용한 상황 대비로는 귀찮긴 해도 어차피 말안들어서 문제 생긴 상황에서는 실랑이하는 것보다 노력 시간면에서 낫다고 봄 ㅋ
저 본문에 무인거부 스티커는 꼬투리잡는다는 말 있는데 원래 기동대고 뭐고 제3자는 사실관계를 모르고 당사자만 아는 건데 너무 삐딱하게 볼 게 없음. 저런 경우 다 방법이 있음. 준비생들 너무 쫄 건 없음.
이새끼 왜케 화났노 ㅋㅋㅋ 교도한테 맞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