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합격했다는것에대한 안도감


후임들이 덜 들어온다는것에 대한 아쉬움


수험생때 티오 숫자에 잠 설쳤던 기억이 떠올라서 지금 상황이 어떨지 맘이 안좋네 


그래도 누군가는 212명안에서 웃기마련이다. 힘내라 수험생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