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히 포기합니다,, 

27이나 노려볼까..  영어공부나 하고 자기발전 생각이나 해야지.. 부업도 알아보고..

흠.. 진짜 이놈의 회사 때려치고 싶은데… 송년회때 다시한번 느낌.. 

근데 크게 능력도 없고..지금 경제도 개판이라.. 무섭고.. 진짜 imf직전같네..


다들 잘 살아남아라 ㅋㅋㅋㅋㅋㅋ  내년에 또 올게.. 그땐 웃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