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차가워지고 다시 생각해보니, 


4부제 정착시킨다면서 티오가 이꼬라지 난 것도 불안하고


애초에 군대로 따지면 군번줄 꼬인 거랑 다를 바가 없지 않나?


교정 예산 줄일 때부터 불안하더니.. 


그래도 난 400명은 줄 줄 알았는데


 내 예상 보다도 반토막을 더 줄여버리네..


힘내라는 말도 못하겠다.


순경이나 보호직으로 튀거나, 아니면 아쌀히 파멸적인 티오 믿고 세무직 같은 곳으로 튀든


교정직에서 버텨서 합격을 하든, 아예 다른 직업에 도전하든 좋은 결과 있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