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오 한해만에 반토막,3분의 1토막 내는건 좀 지양해라 병신들아


올릴때도 그래도 되니까 내릴때 좀 점진적으로 내리라고


전년대비 20프로이내 이런식으로


필수과목제 도입으로 그 직렬만 보고 공부하는애들이 직렬당


수천명인데 완전 수험생 개븅신을 만들어버리네


행정의 기본이 예측가능성인데 이정도면 걍 직렬뽑기빨 게임이랑


차이가 뭐임? 


수능에서 서울대 티오 하루아침에 반토막 나면 감당가능함?


나름 한국에서 두번째로 많이보는 시험인데 뭔 씨발 운영이 이따구야 사기업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