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병행이었는데 걍 관두고 우연히 그냥 의류판매 부업으로 시작했음 지금은 좀 잘되서 부업으로만 매달 250정도 나오고 직장도 300이상 나와서 이걸로 간간히 벌어먹고 사는데 교정직 준비하는게 맞았을까? 여전히 생각이 들긴함
넌교정이야 - dc App
똑똑하네 수년을 수험생이란 명목하에 백수로 보내는 애들 보다 훨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