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본색 침략과 강탈 역사
미국을
선한 나라 고마운 나라로
착긱하는 사람들이 있다.
미국의 본색은
침략과 약탈,강탈이다.
기독교를 앞세운 착취다.
이번
베네수엘라 침공과 약탈로
또다시 증명되었다.
미국의
자유, 민주, 인권, 정의는
개한테나 쥐버려라
이용할 뿐 자기들도 지키지 않는다
베네수엘라 마약 제즈 운반은
악마화를 위한은 핑계이고
진짜 목적은 원유강탈이다.
◇미국 세계 원유산유국 베네수엘라 침공
원유 미국기업이 접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86764
◇미국 베네수엘라 석유 약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50925
◇마약은 허울일뿐 베네수 석유와 중국견제 노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19337
◇미국 마두로 체포과정서 경호대 80명 피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80704
●미국악행사례
미국의 악행을 알기 위해서는
미국의 발표와 주장을 믿어선 안된다.
레이건 시절
이란-콘트라 사건은 매우 끔찍한데
미국 내에서 마약과의 전쟁을 벌이며
뒤에서는 CIA를 통해
중남미의 마약농장 카르텔(니카라과 반군 범죄조직 콘트라 등)을 지원하며
미국에 마약을 수입해
팔아 막대한 차익을 올리는 한편,
이란에서는 비밀리에
헤즈볼라를 지원하며
불법 무기 수출로 막대한 이익을 챙겼다.
이 사건을 파묻기 위해
아빠 부시는
파나마를 침공하여
파나마의 독재자이자 총사령관
전직CIA요원인 노리에가 장군을
마약범죄로 체포하기에 이른다.
●미국 베네수엘라 침공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다.
최신최고의 무력을 총동원하여
한 밤중에 대통령부부를
침실에서 체포해 자기 나라로 납치함으로
한 나라의 주권을 짖밟은
황당하고 끔찍한 일을
세계 최강이라 자타가 공인하는
미국이라는 나라의 대통령 트럼프가 자행하고
이 일을 아주 자랑스럽게
스스로 떠벌리고 있는 이 상황.
트럼프는 자신이 악마의 화신이며
희대의 괴물이요
미국이 제 맘대로의 깡패국이며
제국임을 이 사태로
다시 한번 확실하게 보여 주었다.
국제사회가 연합군을 조직하여
미제국을 타도해야 한다.
이번에는 베네이었지만
다음은 어느나라일까?
응 느그 수령도 곧 잡혀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