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병가를 미리 아플 줄 알고 씀?
논리가 이상하네
새벽이든 언제든 병가쓰면 재깍재깍 배치 조정해서
문제없이 돌아가게 하라고
배치계장하고 서무 있는거 아님?
그것도 못 할거면 뭐하러 그 자리에 앉아서 뭐하는거임?
누가 배치보라고 칼들고 협박함?
그리고 여기 배치라고 해봐야 어차피 어제꺼 복붙이잖아
무슨 인력사무소처럼 뭐 매일 작업현장이 바뀌는 것도 아니고 ㅋㅋ
수용자는 아프면 새벽이든 언제든 병원으로 응급외진 내보내면서
직원은 병가쓰는 것도 뭐라하는게 말이 되냐 ㅋㅋ
이런 거 보면 꼭 에이스병 걸린 놈들이 문제임.
에이스병 ㅈㄴ많음 폐급도많고 - dc App
씨발로미 아픈것도 허락맡고 아프나 이 씹새끼야 개지랄병하노 병원비도 안주면서 개지랄하노
ㄹㅇ 인정하는 부분이다. 근데 에이스병자들이 다 짬질해줘서 편한거다 욕하지마라
아파서 쓰는거 누가 뭐라함? 근데 그놈의 병가를 맨날 쓰는 사람만 쓰고 특히 연휴나 주말에 껴서 당당하게 쓰니까 배치업무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개 빡치겠지
나도 원래 휴무인데 맨날 월요일에 병가 쓰는 교위놈 때문에 나온적 있는게 존나 짜증나더만
나도 이런생각인데 대신 배치계장이 ㅈ같다고 한동안 ㅈ같은 배치 꽂힐때 입꾹닫하고 버티다가 급한 지원근무 들어가서 풀어야한다고 생각함
지랄하네 몸이 시발 자다 일어나니 급 아픈적이 얼마나 있다고 술이나 처먹고 나오기 시르니 그딴짓 하지
그러네 설득당함
수용자에게 봉사하고 보살피는게 교도관이니깐 당연히 마인드가 달라야지. 꼬우면 그만두던가
희안하게 남의 병가 가지고 지랄하는 애들은 꼴뚜기처럼 생겼더라?
병가를 무슨 연가마냥 미래에 아플 예정이라고 떡하니 박아놓는게 더 이상함
딱 사회에서 도태되고 겉도는 공익수준의 병신이나 하는 소리 온라인, 현실 구분못하고, 할 말, 안 할 말 구분 못하는 저능아
ㅗ
아프면 써야지 미친련아
꼴뚜기야?
병가를 쓰는 건 개인의 자유임 근데 병가를 쓰면 병원에 가서 진찰 받은 다음 진단서 하나는 다음날 제출하는게 기본임
감기몸살도 진단서가 나오냐?
ㅈㄹ하는새끼들 보면 꼭 자기도 나중에 병가 쓰더라ㅋㅋㅋ 그 새끼들 논리가 난 걔랑 달라, 난 진짜 아파서 썼어ㅋㅋㅋ
잘은 모르겠지만 이 개새기는 배치 한번 안짜본 새끼란걸 알수있는 글이다
ㄹㅇ ㅋㅋ "누가 배치보라고 칼들고 협박함?" 이라는데 우리소는 협박까진 아니어도 아무도 배치 안하려고해서 교도들중에서 사실상 차출하는데... 뭣도 모르는 사람들이 배치가 수용자안보고 좋은데 왜 다들 안하려고하냐는 소리하는데 그럼 지가 하던가..ㅋ
응급실만 ㅇㅈ
본인이 배치한다고 생각해봐라 갑자기 자리하나 빵꾸났는데 아무리 배치계장 할아버지가 와도 없는 사람을 만들순 없으니 결국 다른 자리에 사람 뺐으면서 아쉬운소리 주고받아야하는데... 배치 입장에선 그런 부탁하러 전화하는거 자체가 스트레스 쌓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