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로 30분 이내? 집근처, 워라밸 챙길 수 있다는게 메리트고


월급은 낮고 인상률도 높지 않아 사람들은 젊꼰, 늙꼰 다 있는데


밥은 맛있고 식비 나갈일은 없는 중소 직장인이야


 교도관 월급이랑 인상률 때문에 진입해보려해


집근처에 교도소 흉악범들 오는 곳 차로 30분 이내 거리에 있어서


갈 수 있다면 근처 교도소 갈건데 


 교도소 갈 생각 하니까 좀 무서워서 다니는 사람들 의견 좀 듣고 싶어 .

많이 무서운가? 성격 많이 타는 직장이야?

 내 할 일만 잘하면 아무도 터치 안 하는지 궁금해 

또, 월급은 교대니까 많이 받을 수 밖에 없을거라 생각하는데 야간에 일하면서 건강 상하는 사람들도 많은지? 


추운데 감기 조심하고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