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한번이라도 찐따소리를 들어본적 있다 - 깐수
초중고 일진 여자애들 브라 땡겨본적 없다 - 깐수

술집에서 술먹고 있는데 양팔 이레즈미 100키로 근돼가
화장실 들어가려는데 친절하게 어깨 비켜준다 - 순경

위 동일상황 근돼가 무작정 먼저 문열고 나오려고 한 경험이 있다 - 깐수 ㅇㅇ

순시생중에 찐따는 있어도

최합자중 찐따는 거의 없다.

찐따새끼가 버틸수있는일이 아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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