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한번이라도 찐따소리를 들어본적 있다 - 깐수 초중고 일진 여자애들 브라 땡겨본적 없다 - 깐수 술집에서 술먹고 있는데 양팔 이레즈미 100키로 근돼가 화장실 들어가려는데 친절하게 어깨 비켜준다 - 순경 위 동일상황 근돼가 무작정 먼저 문열고 나오려고 한 경험이 있다 - 깐수 ㅇㅇ 순시생중에 찐따는 있어도 최합자중 찐따는 거의 없다. 찐따새끼가 버틸수있는일이 아님 ㅋ - dc official App
순경 경감되서도 출동나감 ㅋㅋ
소방해라 소방하면 편함
대신 원트에 가잖어 - dc App
소방이더쉬움
반은 맞는말임 일진이었던 애들이 정신차리고 순경하면 잘하거든 - dc App
현재
경찰들이 하는 일을 보고도 그걸 하겠다는 놈들은 뇌가 가오로 찌든 놈이 아니고서야.... 내 기준 진짜 생각이 없는 애들 같음
셀프징역 깐수가 더 생각이 없어 보이는데...?
댓글만 봐도 교정 필수품이 찐따 마인드인게 보이지? ㅋㅋ
현직인데 찐따 직렬 맞다...
그러니까 가서도 쳐 맞고 다니는거 아녀 ㅋㅋㅋㅋㅋ
근데순수하게물어보는건데 찐따가 깐수되면 범죄자들이 으악죽이면 바로 쫄탱이먹는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