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공시 7년하다가 17년에 교정까지 행사충으로 흘러들어와서 다니고 있는데
와이프랑 술마시면서 둘이 우스개 소리로 교정이 우리를 결혼시켜주고 구원해줬다고 말한다 ㅋㅋ
공부중이면 교정이라고 설렁설렁하지말고 일행을 준비한다고 1차로 합격한다는 각오로 공부하고
합격했으면 당당하게 남한테 교도관이라고 말하고 다녀라~ 합격하고 다른데 가려고 시간낭비하지말고
다음 단계를 밟아가~ 결혼도하고 애기도 낳고 집도사고 다 할수 있다. 교순소가 좋은게 몰래 알바안해도 당당하게 추가 근무를 하고 돈 벌 수 있는 곳이다.
교정직 키좀커야되나요 ㅜ 160대초반은 근무하는데 무리잇겟죠 ㅜㅜㅜ객관적으로 조언부탁드립니다
아무 문제없다
큰 문제 없어 오히려 줏대없고 어리버리한게 문제임 자기가 그런성격이면 규정을 달달외워서 꽉막힌컨셉으로 가는것도 괜찮음
@교갤러2(49.1) 결국 키는 상관없다 이건가요?? 근데 막 ㅜ글들보면 키작으면 수용자들 만만하게 봐서 제말 무시하거나 그럴수도잇나여?
그러니까 목소리를 크게 하거나 성질을 부리거나 해야지 찐따는 180이라도 수용자한테 먹힌다
@교갤러(118.235) 목소리 크게할필요도 없음 그냥 살살 달래는 스킬이랑 단호하게 거절하는거 선배들 잘보고 배워 시비털때 처리하는것도
@ㅇㅇ(49.1) 아니 시비도 털어요? 아 뭐당연하기는 한데 보통 그건 어떻게 처리해요?
@교갤러4(112.148) 케바케임 주변 수용자랑 분리해서 쎈척방지 규정들먹이며 조용히 시키기 조사수용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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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범이가 자꾸 댓글 달아서.... 설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