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공시 7년하다가 17년에 교정까지 행사충으로 흘러들어와서 다니고 있는데 


와이프랑 술마시면서 둘이 우스개 소리로 교정이 우리를 결혼시켜주고 구원해줬다고 말한다 ㅋㅋ 


공부중이면 교정이라고 설렁설렁하지말고 일행을 준비한다고 1차로 합격한다는 각오로 공부하고 


합격했으면 당당하게 남한테 교도관이라고 말하고 다녀라~ 합격하고 다른데 가려고 시간낭비하지말고 


다음 단계를 밟아가~ 결혼도하고 애기도 낳고 집도사고 다 할수 있다. 교순소가 좋은게 몰래 알바안해도 당당하게 추가 근무를 하고 돈 벌 수 있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