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평민보다 돈 못버는 귀족이 어딨냐??
프레임만 저렇게 씌워놓고
온갖 업무는 사무실에 짬때려놓고
비현업이라 초과수당도 안 줌.
윤번휴무 지켜줘야한다고 사무실 원래 업무시간에
출정지원, 이송지원 나가야함.
내 업무는 도대체 언제하지??
불만 내색하면, "사무실 = 귀족 교도관" 이 프레임으로
다 찍어누르고 조직에 적응못하는 폐급으로 낙인찍어버림.
솔직히 교도관 생활 1년만 해도
수용자들 안 무서움.
무기수, 문제수, 전국구.. 다 그냥 귀찮을 뿐이지.
반면에 사무실하면서 마주하게되는
악성민원인,
기자,
변호사,
각종 위원들,
수용동에서 만나는 수용자들보다 최소 5배이상 짜증남..
과장, 소장..
보안과에선 한달에 1번 볼까말까인데
사무실에선 맨날 봐야함..
사무실 가지마라 ..
그래도 폐급은 사무실 가고싶어도 못간다 한잔해
나이 많으면 안 받아준다
내 일 짬때리고 개처럼 굴려먹어야 하는데 이왕이면 반말로 부려먹기 좋은 영계가 좋지
양복쟁이 사무실쟁이 장점은 쏙 빼놓고 애기하노 ㅋ
개꿀빠는거 다 안다
신선이 된 소감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요즘 교도교사들 사이에선 사무실은 기피하는 분위기를 넘어서 혐오에 가까움
사무실 가면 애들이 겉멋 들더라
개병신들임 ㅋㅋ 왜 그지랄 떠는지
야 그래도 보안과 보다는 사무실이 낫다 . 나중에 50넘어서 사무경력없는 사람은 사무실 못간다.
사무실 필수품. 폴드, 넷플, 디즈니, 쿠플 등. > 물론 자기가 일 너무 못하거나 눈치 너무 보는 스타일이면 잘 못보긴 하는데 그냥 기본이 이거임. 참고 해.
ㄹㅇ 사무실 왜가는지 노이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