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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았다 씨팔,,,

소개팅은니미럴. 

파리새끼한마리 안꼬인다. 

개씹오지에서 깐수노릇하는거 마음이 피폐해져가서 뒤질거 같다. 


다방레지 아가씨들 부르는 커피값만 한달에 100은 쓰는 거 같다. 

신선직에 속았다 씻팔럼들아. 

니들은 깐수하지말고 얼른 보호직으로 도망가라,,

보호직은 여고생이라도 같이 붙어다녀서 분내라도 맡지

깐수는씻팔도둑놈들 몸에서나는홀애비냄새만 쳐맡고다닌다. 

얼른 도망쳐라. 

이곳에 낙원은 없다. 



알겠니? 나현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