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화 위험성

(자본주의 경제독제)


민간 자본주의 

기본 생리는

침략,약탈,갈취,착취다.


승자독식

강자는 약자를 강탈한다

착취,노예화이다.


수단과 방법은 다양하다

물가착취,노동착취,임대료착취

주택착취등등


민간은 야생이다

야생에서 약자는 물어뜯긴다.

조금만 약해보이면 먹이가 된다.


그런데

인간은 국가라는 보호막이 있다


민영화는

국가의 보호막을 해제하는 것이다.

즉 국민을 야생에 놓아두는 것이다.


부자는

유산세습과 투기등

불로소득으로 많은 돈을 벌고


서민은

죽어라 일하여 적은 돈을 번다

재산이 없어 불로소득 없이

적은 근로소득 뿐이다.


근로소득은 

주택과 물가를 따라가지 못해

평생 죽어라 일해도 가난하다.


한국 착취제도

주거착취,노동착취,물가착취,세금착취,

의료착취,교육착취,보험착취,기업착취,

범죄착취,기독교착취,성착취,

도박산업착취,중독산업착취등


서민은 각종착취로 숨이 막힌다.

결국 가난에서 벗어날수 없다.

연봉이 높아도 결국 다 빼앗긴다.


그나마 국가는

모든 국민에 대한

책임과 의무가 있고

노인,장애인,어린이,청년,질병자,실업자,여성등

약자를 보호한다.


민간기업과 개인은

이익이 최우선이고

약자에 대한 책임과 의무가 없다.

기부나 도덕성 선심에 기대야 한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민영화는

사회적 약자를 희생시켜

발전하는 것이다.


민영화 하면

자신들의 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해

요금을 대폭 올리고

국민들은 부담이 가중되어

더 가난해진다.


특히

도로,주택,통신,상하수도,전기,가스등

공공재를 민영화 하는 것은

어린양을 이리떼에 내맞기는 것이다


북한은 

서민등 약자을 보호하기 위해

유산세습과 개인소유 없애고

같이 소유하고,같이일하고,같이나눈다.

무상주택,무상의료,무상교육,무상연금,

장애인,노인,어린이,질병자,실업자는

가정,사회,국가가 같이 책임진다.


북한이 잘한다는 것이 아니라

혈실이 그렇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