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은 수용자 대면하는 사동직원 사무실 직원이

아예 별개의 티오로 뽑고 운영되서 서로 불만이 없는데


한국은 애매하게 사무실 보안과 2-3년 마다 빠르면 1년마다 

청본부 인맥 있음 차출되서 지원이다 뭐다로 불려서 순환돌림


여기서 왜 현장에선 인원 없어서 배치 씹창나고 난리인데 

청본부는 인원을 계속 처 빨아감? 그리고 또 쓸데없는 티오는 처 늘림?


마약재활과 이거 해서 얻는게 뭐냐? 


도둑놈들 교정교화는 중요안함 걍 군대처럼 계급장 하나 더 달 수 있는 꿀자리 만드는게 최대목표임


 이 무늬만 공무원인 유사군대집단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