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다 청송 갈건데.. 합격자의 90프로가 청송간다고 알고 있음.


내가 예전에 듣기로 일 편하다는 소리 하는 지인들 한명도 없고

3~5년정도 지나니까 전부 힘들다고 이일 하기 싫다던데 

편하고 월급 잘주면 그일 계속하지 왜 나갈려고 하냐..ㅋㅋ


그리고 예전에 교도관하다가 경찰 준비하는 사람 만났었는데

일 할만하냐 물어보니까..


경찰준비하시던 전직 교도관분왈.. (청송근무자엿음)

경찰은 사회에서 말썽부리는 온갖범죄자들 잡아들이고

거기서 끝납니다.

반면에 교도관은 그런 온갖 말썽부리는 사람들과 계속 함께 

생활해야함.

어느게 힘들겟냐고 나한테 묻더라.

온갖 말썽부리는 인간말종급 범죄자들이 교도소 들어오면

순한양처럼 가만히 있겠냐고 나한테 되물음. 

나는 거기서 할말을 잃음.

그사람말이 100명을 간수하는데 70명정도는 착하대.

착한거 보다 그냥 교도관말을 따라온대..

근데 문제는 나머지 30명내지 20명이 악질이래..

그사람들 볼때마다 힘들고 출근할때 교도관 담장만 봐도 

감옥에 들어가서 저 악질20명내지 30명에게 치일 생각하니

힘들다고 햇엇음. 그걸 견대내야하는 직업이 교도관이라 말함.

한마디로 세무공무원 악질 민원인급 30명 내지 20명이 하루종일

교도관 괴롭히는거라고 보면된다고 하심.



또 다른 지인.


나는 교도관 아는 형님 지인 그리고 독서실 또는 나랑 또래 친구들도

많았다. 이제 연락 다 끈겻는데.


다들어보면 결코 쉬운일이 아님.

어디 회사 경비 보안업체 그냥 서있고 택배받고 안내하고 그런 느낌이 아님

왜냐면 예전기준으로 한명이 사동에서 100명의 죄수를 담당햇는데

그중에서 말썽심하게 부리는 20명정도만 있어도 힘들어서 죽겠다고 하는 

교도들 많았다 들었다.


니들이 공부만 해서 모르는데.. 어떤일을 하든지 사람과 대면해서 하는일중에

편한일은 절대 없다.

아주 예외로 편한부서가 있을뿐..


그리고 핵심은 사회에서 가장 말안듣는 사람들이 범죄자란 사실을 잊지 말아라.

교도관 편하다는 프레임은 학원관계자들의 장난질일뿐이다.


또 내가 듣기론 소심하고 조용하고 이런사람이 교도관 맞다고 하는데

네버..


교도소도 책임감은 당연하고 사람을 이끌 능력이 되어야 할만하다고 내가

지인이나 아는 형님에게 그렇게 들었음

소심하면.. 재소자가 협박이나 폭행.. 또는 담배? 마약... 이런거 뒷거래 같은거 올텐데

이런걸 교도소 하위문화 또는 부문화? 

이게 웃긴게 받아주면 일이 편해진다 해.. 마약은 당연히 요즘은 없을테고

담배는 뒷거래 들어올텐데. 분명히 불법이고

그거 신고 들어가면 교도관 좇돼는데..

담배 안주면 교도관들 괴롭히는 재소자들 분명히 있음.

그거 줄타기 잘해야한다.

심지어 담배 줘서 말잘듣는 재소자들이 있다쳐..

근데 질나쁜 재소자는 담배 준걸로 다시 협박한다고 들었음.

별의 별일 다있고. 똥오줌 던지는 애들도 있고.. 별의별 일 다 잇다고 들었음

거기서 소심 조용? 이런성격이면 범죄자들 강압적인거에 그냥 다 끝장남.

그리고 제일 팩트 니들보다 덩치 3배 4배 큰 깍두기 형님급 재소자들 상대로

이거 하면 안된다 저거하면 안된다 해야하는데 사람이 때론 강단도 있어야 하는데

그게 되겠냐고.. 니들 범죄자들이 전부 사기꾼급 날씬한 사람 생각하는데

폭력전과자들도 천지이고 깡패급 범죄자들도 엄청 많고 니들보다 체격이 두배이상임

전에 듣기론 강력계형사들도 덩치 있는데 그런 덩치의 두배이상들이 청송에 범죄자들

천지라고 들었음 그런사람들이 마음안들면 윽박지리는데 아무리 수갑찼다고 해두

그런사람들 고성지르고 욕하고 가만히 있어도 괴롭히는데 그걸 다 견뎌야하는일임.


이게 팩트지..

여기 교갤에 교도관 편하다고만 하는 새끼들은 다 알바들임.

일도 좇도 안해본새기들임.

아니면 운좋아서 청송을 안갔거나..ㅋㅋ

원래 합격하면 대부분 청송간다고 들었음.


진짜 운좋으면 예전에 청주 여자교도소 원래 남자들을 첨부터 청주 여자교도소 못가는데

운좋으면 .. 

그리고 어디더라.. 편한 교도소 있던데.. 예전에 경주인가 거기 좀 편하다 들었는데..

그런데 가면 교도소 할만하다 소리 나오고

니들중 90프로는 청송가는데.. 편하다는 소리 나오는 교도관 된애들은 한명도 없고

다시 다른 곳 가고 싶다는애들 80~90프로엿는데..

그당시 가장 낮은 직렬이 교순소여서..  순경준비 또는 소방직 준비할려고 하다가

공부 하기 싫어서 그만두는경우는 있더라.

마음 먹은 사람은 내가 독서실에서 만난 사람처럼 교도관 그만두고 경찰 준비하시거나.

어떤 사람은 소방도 준비하더만. 그분은 체구가 좋았던 사람임.


소방직 내가 알기로 꿀빤다고 들었음.

이게 또 경기도 처럼 출동많이 하는 곳은 힘든데..

(경찰도 경기도는 빡세다고 들음. 출동을 많이 하는부서일수록

힘들다고 하더라. 예전에 하루에 70건이상인가 아무튼 엄청 바쁘고

힘들대..) 

아무튼 소방직은 어디 시골 외곽쪽 소방으로 빠지면..

진짜.. 하루 출동 한번도 없고 할게 없으니 운동도하고

탁구 치면서 위험수당받지  또 시골가면 또 붙는 수당 있다던데..

진짜 아무튼 소방이 진짜 개꿀 직업이라고 말함. 수도권 아니면.


전부다 팩트 적었음.


아 맞다 또 한가지 빼먹은거..

경찰 소방 다 여자들이랑 같이 일함.

그런데 교도소는 보통 남자들끼리 일함.

이거 내가 왜 썻을까?


니들 군대 가본 경험 잇지. 요즘군대는 당나라 군대라고 하던데..

아무튼 남자들끼리 있으면 군대 상하관계 좇됌..

경직되고 욕난무하고 

계급체계 강함.


반면에 여자들 있으면 그런게 많이 누그러짐.

나두 군생활할때 여자부사관이 들어오니까 군대 분위기가

달라짐. 칙칙하던 사람들이 좀 달라지고

심지어 욕할려다가도 그 강도가 낮아짐.

그게 경찰 소방에 여자들이 많으면서 생긴 효과라 할수 잇음.

반면 교도관은 그냥 군대랑 똑같다고 보면 된다고 하셧음.

아는 형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