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렬 옮기는게 어지간히 용기가 대단하지 않으면 못함.


대부분의 사람은 그냥 정신승리하면서 자기 공부한거 계속함.


새로운 과목 공부할거 생각하니 머리가 터질거 같고 그냥 쉬운 길로 계속 가고 싶은게 보통 사람들 심리거든.



직렬을 순경으로 옮긴건 진짜 용기있는 결단내린거다.


그 결단으로 올해 니 인생은 바뀔거다.


결담 내리는게 쉽지 않았을건데 대단하다. 꼭 순경 붙기를 바랄게.



지금 교정 계속 준비하는 애들봐라 ㅋㅋㅋ 평균 90 맞을 자신있었으면 애초에 교정직을 준비했겠냐. 대충 평균 80점 초반 언저리까진 공부하면 될거 같으니 왔지.


근데 이젠 행복회로 돌려야 평균 88점이 필컷이고 사실상 90이 최합컷 정배인데


26 망한거 이미 확정난거지.


그리고 27년 티오는 괜찮을거라고 어떻게든 자신을 속여가며 정신승리하며 계속 교정 공부하는거고.



근데 올해만 해도 티오 200 뜰줄 알았냐? 증원한다더니 개통수 때렸잖아.


내년 티오도 200 뜨면 뭘할 수 있는데? 그냥 인생망한거야.




지금 순경 6000명 역대급 대량공채는 현실이다.


27년 티오는 좋을 것이라는 니 망상과 비교하지마.




지금이라도 당장 순경으로 갈아타면 올해 공무원다는거다.


여경들 시골에 지원안하기 때문에 시골지원하면 그냥 합격확정이다. 체력 기준도 존나 낮아져서 교정보다 더 쉬워짐.



경찰이 힘들어? 백수보단 훨씬 나아.


경찰 티오가 계속 좋겠냐? 교정처럼 막차인게 티나지 않냐.




넌 교정 막차끝나고 온 불쌍한 놈이고.


경찰은 지금이 막차다.




당장 올해 인생을 바꿀 선택지가 있는데 


왜 27년 교정준비 따위를 하고 있냐



순경 1년에 시험 2번 보는거 알지?


가즈아




오늘 공부 쉬면서 천천히 생각해봐라.


특히나 교정직 공부했다면 영어 한국사 형소법 베이스는 깔고가는거니 개이득이다.